스터디 시작
좀 시간이 흘렀지만 정리도 할 겸 블로그에 기록하려고 한다.
Javascript를 사용한 지 4년이 조금 넘었지만
매년 Javascript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개념이 등장했다.
정확히 알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사용하던 개념들도 많았다.
커뮤니티에서 JS 스터디 모집 글을 보고 참여하게 되었고
매주 두 챕터씩 정리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
확실히 혼자 하는 것보다 속도는 느리지만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다.
서로 놓친 부분을 보완하고
이해되지 않은 내용은 질문하며
실무 경험과 생각도 함께 나누고 있다.
이번 기회에 잘 정리해서
매년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정리 자료로 남겨보려 한다.

책은 You Don't Know JS 시리즈를 선택했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번역본은 1권,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용 사례보다는 언어 자체의 구조와 개념을 중심으로 다루기 때문에
JavaScript를 깊이 이해하기에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한 챕터씩 정리해볼 계획이다.